호남신학대학교 Honam Theological University & Sem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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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학대학교 RISE 사업단의 성과공유·언론보도·지역 협력 활동을 전합니다.

FEATURED2026.02.27 · 조회 107

RISE 사업단 성과보고 개최 — "신앙·문화·혁신을 잇는 지역혁신 선도 대학"

호남신학대학교 RISE 사업단은 2026년 2월 10일, 종합관 1층 로비에서 성과보고를 열고, RISE 사업 비전과 함께 기업 VALUE UP 프로젝트 및 지역사회 GROW UP 프로젝트의 핵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보고에서 RISE 사업단은 "신앙·문화·혁신을 잇는 지역혁신 선도 대학"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 수요에 기반한 인재 양성과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행 성과를 발표했다.

먼저 [기업 VALUE UP 프로젝트]는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취·창업 연계 강화, 대학-기업-지자체 협력 플랫폼 구축, AI·디지털 기반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지역 수요 기반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추진했다.

핵심 성과로는 ▲산업체 인사 참여 기반 맞춤형 채용 연계 교육(재학생 98명) ▲음악 전공 학생 실기·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Music Master Class(재학생 94명)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준비 과정(재학생 30명) 등이 운영되었다.

또한 취·창업 프로그램 고도화 교육으로 ▲찬양 사역자 양성과정(재학생 및 지역주민 46명) ▲기독교 현장체험·진로탐색(신학과/신대원 재학생 14명, 인솔교수 2명) ▲색소폰 입문자 수리 과정(재학생 및 지역주민 44명)을 실시해 전공 기반 진로 설계와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지역 특화 R&D 및 기술 협력 사업으로 회복적 서클 기반 비폭력대화(NVC) 연구·실습과 고려인 아동·청소년 사회통합 지원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재학생·지역전문가·고려인 아동·청소년 등 55명 참여), 지역사회 통합과 관계 회복 성과 창출, 지역 특화 R&D 모델 확립 및 확산을 도모했다.

다음으로 [지역사회 GROW UP 프로젝트]는 "광주 문화예술·관광 도시 활성화"를 목표로, 양림동 선교·문화 자원 기반 지역 특화 콘텐츠 확대와 문화예술·관광 전문인재 양성에 집중했다.

주요 성과로는 ▲JAM 선교문화해설사 양성과정(재학생 37명) ▲음식·심리·영성을 결합한 JAM 힐링푸드테라피 양성과정(재학생 15명) ▲실무형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JAM 공연기획자 양성과정(재학생 및 지역주민 24명) ▲문화소외계층 정서 회복과 공동체 유대 확산을 위한 JAM 선교사 순례길 힐링푸드테라피(고려인 아동·청소년, YWCA 쉼터 여성, 산업체 종사자 등 92명) 등이 소개되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와 연계한 ▲성탄 가스펠 합창·실습 교육프로그램(재학생 및 지역주민 39명) ▲하모니 합창단 CORO DI TUTTI(재학생 및 지역주민 42명) 운영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참여 기반을 확장했다.

RISE 사업단은 이번 성과보고를 통해 대학의 교육·문화·지역협력 모델을 더욱 내실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7 · 조회 91

호남신학대학교, 2025 RISE 성과공유회 통해 지역과 함께한 교육·문화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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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학대학교는 2025년 RISE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주관 성과공유회가 열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학의 주요 교육·문화 성과를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호남신학대학교는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을 중심으로 산업체 인사참여 맞춤형 채용 연계 교육, 학과 특화 취·창업 프로그램, 지역 특화 R&D 사업 등 학생의 전공과 지역 수요를 연계한 교육 성과를 선보였다. 특히 자격·실무·현장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인식과 취업 역량을 강화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광주 문화예술·관광 도시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양림동 선교사 유산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연·합창·해설·체험형 콘텐츠 운영 성과를 전시하며, 대학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장에서는 성과 전시 패널 관람과 함께 참여형 수요조사, 만족도 설문, 기념품 배부 및 이벤트 체험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RISE 사업 성과를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전시가 이루어졌다.

호남신학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의 교육과 문화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7 · 조회 89

호남신학대 RISE 사업단, "굿모닝 양림" 연계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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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학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 "굿모닝 양림"과 연계한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양림동 일대에서 진행되며, 환경 캠페인, 사진 콘테스트, 재즈·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대학, 지역 예술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먼저 시민참여형 환경 캠페인 "CLEAN 양림"은 양림동 선교사 사택과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학생들이 함께 환경 보호와 ESG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인증 이벤트, 만족도 조사 등에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양림동의 순간을 담다" 시민 참여형 사진 콘테스트는 축제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양림동의 역사·문화 공간과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운영된다. 재학생들은 접수부터 심사 지원, 결과 정리까지 전 과정을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고,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재즈 & 클래식" 공연은 양림동 야외 공간을 무대로 재학생과 지역 연주자가 참여하는 거리형 음악 프로그램이다. 클래식과 재즈, 크로스오버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문화 공간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한다.

호남신학대학교 RISE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굿모닝 양림 연계 프로그램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문화예술 교육의 장"이라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자원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신학대학교 RISE 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축제와 연계한 광주 문화예술·관광 도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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